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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문화뱅크제20회정기공연] 콘서트오페라 마술피리

마법의 손 2009. 2. 18. 01:46

문화뱅크 제20회 정기공연  

콘서트 오페라


마  술  피  리

 

 
전문예술단체 문화뱅크는 2009년 시즌 첫 정기공연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모차르트의 최후의 걸작
오페라 ‘마술피리’
2009년 2월28일 토요일 오후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콘서트 오페라로 막을 올린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차르트 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이번 공연에는
이태리 라 스칼라 극장에서 타미노 역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던 테너 이원준을 비롯하여
베이스 김요한, 바리톤 김형기, 소프라노 박지현, 소프라노 박미화 등
모차르트 전문 오페라 주역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모차르트 음악의 탁월하게 해석하는 것으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정치용의 지휘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프리모오페라합창단의
완벽한 합창이 어울어 진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연출가 이의주의 연출로
모차르트 음악을 더욱 신비하게 만들어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좋은 작품이 있는 곳에 좋은 관객이 있고,
좋은 관객이 있는 곳에 좋은 작품이 존재함을 믿고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 개요*
1. 공연명 :  콘서트오페라 ‘마 술 피 리’
2.  일 시 :  2009년 2월 28일(토) 오후8시
3.  장 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4.  주 최 :  전문예술단체 문화뱅크
5.  주 관 :  동.서양오페라단
6.  협 찬 :  SHARP
 
*스텝*
예술총감독/박상열
지휘/정치용, 연출/이의주
음악감독/천기상, 음악코치/오지영
조명/해와달 프로덕션 (조명디자인/조성한),
분장/SF Make –up (분장디자인/구유진), 디자인/신현정
무대제작/무대중심, 의상제작/유니센스
사무국장/이재원, 공연부/정현숙, 진행부/하선자, 최영선
기획/김진경, 홍보마케팅/곽동현

*공연예매*
VIP석 13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2008년 12월 31일까지 조기예매 30% 할인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S석, A석, B석 50% 할인 (공연 당일 확인 불가시 차액 지불)
장애인 외 동반 1인에 한해 전 석 50% 할인
국가유공자 전 석 50% 할인 (본인에 한 함)
KB카드 15% 할인 (구, 국민카드, BC카드 포함)
예술의전당 블루. 골드 회원 10% 할인
티켓링크 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 단, 중복할인 불가합니다. *
 
*2008년 공연사진자료*
  
 
 
 
      
 
 
* 작품 내용 * 
동화같은 이야기, ‘마 술 피 리’
고대 이집트를 무대로 한 이 작품은 큰 뱀에 쫓기던
타미노 왕자가 밤의 여왕의 세 시녀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고
밤의 여왕을 만나면서 1막이 시작된다.
밤의 여왕은 타미노왕자에게
자라스트로라는 폭군으로부터 딸 파미나 공주를
납치 당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타미노 왕자에게 딸을 구해 달라 요청한다.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 비밀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이야기
밤의 여왕이 건네 준 마술의 피리를 가지고
새 사냥꾼 새잡이와 함께 파미나 공주를 구하기
위해 적지에 잠입한다.  하지만, 밤의 여왕의 말과는
반대로 파미나 공주는 제사장으로부터 보호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타미노 왕자와 파미나 공주는 첫 눈에 반하게 되는데
이 두 젊은이의 사랑은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침묵의 시련을 통해 얻은 행복!
타미노 왕자와 새잡이는 침묵의 시련을 겪게 된다.
이 때 파미나 공주가 찾아와 왕자에게 말을 걸지만
말 한마디 못하고 손짓으로만 자리를 비켜달라할 뿐 말을 않는다.
이에 절망한 파미나 공주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할 때 세 소년이 나타나 구해주게 된다.
그러고는 타미노 왕자가 파미나 공주를 끝까지
사랑한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한 편 새잡이는 침묵의 시련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는 먹고 마시는 일만 해결되면 예쁜 여자를 맞아
사랑하는 일만이 최고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새잡이의 마음을 알고 있는
신전에서 새잡이에게 꼭 어울리는 여자친구를 준비해 둔다.
밤의 여왕에게서 받은 마술 요령을 울리자
꿈 속에서 그리워하던 여자친구가 기적처럼 나타나게 된다.
똑같이 생긴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았고,
제사장의 나라에 몰래 숨어 들어와 음모를 꾸미던
밤의 여왕과 세시녀, 모노스타토스는 지옥의 불 속으로 빠져버리고 만다.
마지막으로 타미노 왕자와 파미나 공주는
신비한 피리소리의 보호를 받으며 불과 물의
시련을 이겨내고, 축복을 받으며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
 
*출연자프로필*
 
지휘
마에스트로 정치용은 한국인 지휘자 중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차세대 거장이다. 5세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서울대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시절부터 아르스 앙상블을 이끌었고 국내외 작곡가들의 현대 음악을 다수 초연해 지휘자로서의 꿈을 키웠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 유학해 근대, 현대 음악 해석의 최고봉인 미햐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 수업을 받은 그는 1986년 오스트리아 국영방송(ORF)주최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해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라이프치히 방송 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등을 객원 지휘했다.
귀국한 후에는 1992년 코리안 심포니를 지휘해 고국 악단에 데뷔했다. 1998년 서울시교향악단 수석 객원 지휘자를 거쳐1999년부터 2001년까지 서울시향 단장 겸 지휘자로 활동했다.
그 동안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부산시향, 대구시향, 대전시향, 부천시향 등 국내외 교향악단을 두루 지휘해왔다. 현재 한국지휘자협회 이사, 원주시향 명예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주임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정치용은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재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카르멘’ ‘돈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등을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단원들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내어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도 강한 팀웍을 만들어 내는 지휘자로 평가받고 있다.

 
연출
연출가 이의주는 이태리 밀라노 아르세날레 극장학교에서 연기를, 파르마 아카데미아에서 오페라 분석과 연출을 공부하였고, 국내에서는 한국 예술 종합학교 전문사 오페라 연출 1년 수료하였고,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 개관 기념 김자경 오페라단의 “카르멘”으로 무대 인생을 시작하여, 국립 오페라단, 예술의 전당 프로덕션, 예울 음악무대 등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에서 “라보엠”, “사랑의 묘약”, “리골렛토”, “루치아” 등 수십편의 작품에서 조연출, 무대 감독, 연출 등으로 활약하였다. 이태리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알렉산드리아 시립 가극장에서 “리골렛토”와 토리노 수페르가 극장의 “가면 무도회”의 협력 연출을 하였고, 2007년 국립 오페라단 잔니 스키키 연출과 라 트라비아타 전국 투어 리바이벌 연출을, 경원대, 경희대, 국민대 등에서 오페라 작품을 연출하였다. 현재 국립 오페라단의 상근 연출로 재직 중이며, 국민대에 출강 중이다.
 
음악감독
음악감독 천기상은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 하였고, 이태리 Roma Arts Academy 대학원 성악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이태리 Perugia 'G.Frescobaldi' 음악원에서 성악, 합창지휘 전공으로 졸업하였고, 이태리 Anzio Corsi Internazionali Di Perfezionamento 성악 Diploma 하였고, Evangel Christian University of America, 교회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지휘 작품으로는 멘델스존 ‘엘리야’, 비발디 ‘글로리아’, 헨델 ‘메시아’, 오페라 ‘카르멘’, ‘춘희’, ‘심청전’, ‘마농’, ‘아말과 크리스마스의 밤’ 외 50여편의 합창지휘를 하였다.
국립오페라단 및 국립합창단 공연기획과 (사)김자경오페라단 합창지휘를 역임하였고,
현재 프리모 오페라합창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한국성가학교 음악감독,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梨營會 합창 출강하여 활발한 활동과 함께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음악코치
피아니스트 오지영은 성심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와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하남시립합창단 상임반주자를 역임하였고, 다수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 200여회의 공연 전문 반주를 하였다.
콘서트오페라 ‘마술피리’,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사랑의 묘약’ 등 다수의 콘서트 오페라에서 반주를 하였고,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사랑의 묘약’의 음악코치로도 활동 하였다.
현재 문화뱅크 상임 반주자로 활동 하고 있으며, 오페라 전문 반주자로도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
 
타미노 役
테너 이원준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이탈리아 볼로냐 마르티니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음악콩쿨 남자 성악부 1위, 제25회 동아음악콩쿨 남자 성악부 1위, 제4회 루치아노 파바로티 국제콩쿨 우승 등 다수의 콩쿨 입상하였다.
1991년 이태리 시즌 오페라 정식 데뷔와 La Scala 극장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 ‘마술피리’, ‘이도메네오’,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또한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등의 협연을 통하여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음반 <멘델스존 교향곡 2번 찬가>, <드보르작 슬픈 성모>, <하이든 무인도>, <모차르트 레퀴엠> 외에 다수의 음반을 취입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공연활동과 더불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자라스트로 役

베이스 김요한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롯시니 국립음악원과 오지모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바르셀로나 비니아스 국제 성악 콩쿨에서 2위 입상과 함께 베르디 오페라를 가장 잘 부르는 성악가에게 수여하는 베르디상을 수상하였고 마리오 델 모나코 국제 성악 콩쿨, 바스티아니니 국제 성악 콩쿨 등 많은 콩쿨에서 입상 하였다.
오페라 <아이다>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에서 <돈 카를로>, <시몬 보카네그라>, <운명의 힘>, <전쟁과 평화>, <파우스트>, <라 보엠> 등 70여편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고, KBS 교향악단, 서울시 교향악단 등 국내외의 유수한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음악학부의 교수, 신원 에벤에셀 성가단에서 음악 감독을, 명성교회에서 독창자로 봉사하고 있다.

파미나 役

소프라노 박지현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최고득점 수석졸업, 조교과정 및 아카데미아 발세지아를 졸업하였다. 베르가모 콩클 등 다수의 콩쿨 입상하였고, 독일 쟈브뤼켄 주립오페라단 단원을 역임하였다.
오페라 돈빠스꽐레, 후궁으로의 도주, 피가로의 결혼, 극장지배인, 가면무도회, 코지판뚜떼 등과 모짜르트의 대관식미사. 브람스의 레퀴엠, 헨델의 메시아 등 솔리스트로 활약하였고, 귀국 후가면무도회, 마탄의 사수, 호프만의 이야기, 천생연분, 카르멘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출연과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한양대학교에 출강 중 이다.

 
파파게노 役

바리톤 김형기는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 베르크- 만하임 국립음대 대학원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Konzertexamen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동아음악콩쿨 (88), 벨기에 베르비어 국제성악콩쿨(97,99) 입상하였고, 뮌헨 칼-오르프 국제 성악 콩쿨에서 남자부 1위를 하였다.
국내.외에서 오페라 ‘마술피리’,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리골렛토’, ’사랑의 묘약’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 출연하였다.
현재 평택대학교 음악과 대우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안양대와 성결대, 충남대, 건국대에 출강하여 활발한 공연활동과 함께 후학 양성에서 힘쓰고 있다.

밤의 여왕 役

소프라노 박미화 는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G.Forzano Accademia 졸업 후 독일에서  Mannheim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K.A), Dresden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K.E) 하였다.
오페라 ‘마술피리’ 등에서 주역 출연하였고, 체코 Opava 시립 교향악단과 협연, C.M.S. international Vienna Festival 참가, Albrechtsberg Schloss 초청 독창회를 가졌다. Lausitzer Opernsommer 에서 밤의 여왕으로 데뷔하며 활동영역을 넓히며 최근 귀국 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모노스타토스 役

테너 김동섭은 한민대학교 음악학과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Lorenzo Perosi’ 국립음악원을 수학하였다.
이태리 ‘Cagli Accademia’ 성악과 및 합창지휘과를 Diplom 하였고, 이태리 ‘Pescara’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
오페라 ‘마술피리’, ‘코지 판 뚜떼’, ‘리골렛토’ 등 30여편 이상의 오페라에 주역, 조역 출연하였고, 헨델의 ‘메시야’, ‘천지창조’ 등 다수의 오라토리오의 독창자로 공연하였다.
현재 다양한 공연 활동과 함께 한민대학교 성악과와 경희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파파게나 役

소프라노 황윤미는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에서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수석 졸업과 동 음악원 CORSO BIENNIO(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 하였다. 스페인 비냐스 국제 콩쿨 특별상 수상을 비롯하여, 이태리 BORROMEE 국제 콩쿨, ASSMI 국제 콩쿨 우승 등 여러 콩쿨등에서 입상하였다. 오페라 ‘마술피리’, ‘아내들의 반란’, 신데렐라’, ‘리골렛토’ 등에서 주역, 조역 등으로 출연하였다. 현재 오페라 전 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하고 있다.
 
시녀 1 役

소프라노 손은정은 선화예고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에서 삐아첸짜 (G.Nicolini) 국립음악원을 졸업, 베르첼리 아카데미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이태리 삐아첸짜 G.Poggi 콩쿨(Borsa di studio) 1등, 밀라노 Locate di Trivulzi 콩쿨 등에 입상하였다.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세계’, ‘피가로의 결혼’ 등에서 주역,조역으로 활동하였으며, 이 외에서 한국오페라연구회 정기연주회, 예인교수 앙상블 자선콘서트와 정기연주회 등에 출연하였다. 현재 작품세계를 늘려가며 오페라 전문연주자로 활동중이다.

 
시녀 2 役

메조소프라노 신민정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Indiana University Performer’s Diploma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Indiana University Master of Music (석사과정) 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헨젤과 그레텔’, ‘마술피리’, ‘카르멘’ 등에서 주역 조역으로 활동을 하였다. 현재 오페라 전문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시녀 3 役

메조소프라노 정유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맨하탄 음악대학 석사졸업, 동 음악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Pre-citi Opera Awad, International Atist Award, connerticut Opera Competition Finalist 를 수상하였고, 아스펜 오페라 페스티발 오페라 영아티스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오페라 ‘Death Opera’,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에서 주역, 조역으로 출연하였다. New Jersey Philharmony 와 협연하였으며 헨델의 메시아에서 독창자, 듀오리사이틀를 하였다. 뉴욕 카네기홀에서 수상자 독창회를 가졌고 귀국 후에도 귀국독창회를 하며 한국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수도장, 무사2 役

베이스 김대엽은 안동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오페라 전공) 최고과정 수료, 불가리아 Balna Balcik 음대(오페라 전공)졸업, 이태리 Palma Olfeo Accademia 최고과정 졸업하였다.
신인 음악 콩쿨 3위, 이태리 만토바 국제콩쿨 특별상, 이태리 베르첼리 국제콩쿨 준우승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예술의 전당 오페라 페스티벌 “윤이상 심청”, “라인베르거 레퀴엠” 베이스 솔로, 독일 슈베찡엔 오페라 페스티벌 독일 칼스루에 “롯시니신데렐라 ”, “모차르트 마적”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현재는 대구 로얄오페라단 단원과 안동대학교 음악과에 출강하여 활발한 활동과 함께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수도사, 무사 1 役

테너 채신영은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리보르노 삐에트로 마스카니 국립학교를 디플롬과 스칼라 극장 아카데미를 디플롬하였다.
Rho 국제콩쿨을 시작으로 Riccardo zandonai 국제콩쿨, Vercelli 국제콩쿨 오페라부분, Lorenzo Perosi 국제콩쿨 Opera 부분 등에서 수상-입상 하였다. 오페라 ‘돈조바니’, ‘조반나 다르코’,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 등에서 주역,조역으로 활동하였으며, 이 외에도 오파토리오 ‘Messa Da Requiem’, 멘델스존 오파토리오, ‘장엄미사’ 등에서 독창자로 활동하였다. 조선일보 신음 음악회, 카자흐스탄 국립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을 하였다. 현재 활발한 공연 활동과 더불어 한국예술고등학교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프리모오페라합창단(음악감독/천기상)
한국 오페라 발전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자 지난 2000년 초에 창단 되었다. 성악을 전공한 뛰어난 기량을 지닌 젊고 유능한 오페라 전문 합창단으로 창단 이래 수십여 편의 정기 오페라 공연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무대 활동을 통해서 전 국민에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 오페라 무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더욱 더 놀라운 기량을 발휘하여 발전할 것이며 국내 무대 뿐 아니라 세계적인 오페라 합창단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정치용)
1997년 2월 창단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클래식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유수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였다.
<아이다>, <라트라비아타>, <라 보엠>, <버섯피자> , <루이자 밀러>, <베르테르>, <루치아>, <춘향전>, 푸치니의 3부작<외투>, <잔니스키키>, <수녀안젤리카>와 <나비부인>을 비롯하여 브리튼의 <알버튼 헤링> 및 국내에서 개최된 주요 오페라를 연주하였고, 또한 매년 조수미와 순회 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재개관 기념 기획연주회로 소프라노 홍혜경과 협연하기도 했다.
민간오케스트라로서 모범적인 위상을 정립해가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매년 5회 이상의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 협주곡 전곡 연주회, 바흐 서거 250주년 기념음악회, 베를리오즈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 베를린 필 수석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초청 연주회,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음악회 등을 연주하며 창단 이후 매년 100회 이상의 활발한 연주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출처 : 문화뱅크
글쓴이 : 문화뱅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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