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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협, 메이크업단체 양해각서 체결

마법의 손 2011. 7. 24. 00:19

모델협, 메이크업단체 양해각서 체결
(사)한국모델협회,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양해각서 체결
 
최재원기자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는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와 함께 지난 2월 28일 금요일 (사)한국모델협회 사무실에서 양 단체의 우호관계 확인 및  업무 교류 등의 상호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사)한국모델협회 양의식회장과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회장은 지난 2월 17일 이에 대한 사전논의를 가졌으며 2월 28일에 공식적인 상호교류에 대한 협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한국모델협회는 문화관광부 등록법인으로 발족했으며 29년동안 모델인의 권익보호 및 모델관련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양의식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 하였으며,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에서는 안미려회장을 비롯, 구유진 수석부회장, 김채호 부회장, 이승주 부회장이 직접 참가하여 업무교류 및 사업분야, 공동마케팅, 광고, 이벤트 기획, 업무지원 등 양 단체 회원들의 권익향상 및 위상을 제고 하고  공동수익사업과 발전등을 위한 내용을 토의하고 체결하는 자리가 이루어졌다.
 
이에 (사)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 모델은 단순한 패션의 도구가 아니라 패션과 이미용ㆍ 뷰티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는 훌륭한 문화컨텐츠이며, 한국의 모델이 아시아를 거쳐 세계의 모델로 인정 받고 있는 현재,  훌륭한 모델을 통하여 한국의 이미용ㆍ뷰티 관련 산업이 함께 함으로써 그 시너지가 기대되며,  양 단체간의 교류는  바로 이러한 시너지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 라고 피력하였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모델(tv, 광고, 패션, 이벤트 모델 등)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이므로 윈윈하는 일들이 많은 것이며 하나의 문화컨텐츠이므로 문화산업의 발달과 함께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한 양 협회간의 공신력있고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양 협회간의 활동을 통한 한국의 모델, 패션, 이미용, 뷰티 산업의 새로운 발전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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